치질은 미리미리 예방이 가능한 질환입니다. 우리 모두 미리 예방 하도록 합시다.
대부분 사람들이 '치질'이라 알고 있는 것은 내치핵(암치질)·외치핵(숫치질)·탈홍 등의 치핵 계통,
항문궤양·항문 열상 등의 치열 계통, 항문주위농양·치루로 대표되는 치루 계통의 세 가지입니다.
대구학문외과는 대장·항문병의 세계 최고 권위인 동경 사회보험 중앙병원 대장항문병 센타에서의 연수 경험을 바탕으로
두 명의 전문의가 진료·수술하는 차별화된 항문질환 전문 병원입니다.
항문 안쪽의 혈관이 늘어나서 그것을 덮고 있는 점막이 함께 빠져나오는 상태로, 주증상으로 항문출혈, 통증, 탈출물(혹)이 있습니다. 변비·장시간 좌식·임신·출산·음주 등이 원인이 됩니다.
1도 · 가끔 배변시 출혈, 항문 밖으로 탈출 없음
2도 · 배변시 탈출되나 스스로 복귀
3도 · 손으로 밀어 넣어야 복귀되는 단계
4도 · 손으로 밀어 넣어도 복귀되지 않음(탈통)
※ 치료 원칙: 모든 치핵을 수술하는 것은 아닙니다. 치핵 환자의 약 20% 미만만 수술 적응이 되며, 대부분은 보존적 치료(비수술적 요법)로 호전됩니다. 3·4도의 진행된 치핵은 수술이 필요합니다.
대구학문외과는 비디오 항문경을 통해 환자가 직접 자신의 환부를 확인함으로써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으로 수술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항문 출구 가까이의 부분이 딱딱한 대변의 통과로 찢어지는 것으로, 민감한 신경이 분포해 배변시 가장 심한 통증이 일어나며 배변 후에도 상당시간 지속됩니다. 만성화되면 항문궤양으로 진행되어 수술이 필요합니다.
PREVENTION
치열 예방 핵심 변비 예방
먼저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급하게 강하게 배변하지 않고 변의를 무시하지 않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만성화 전이라면 따뜻한 좌욕만으로도 충분히 회복됩니다.
치루는 직장 및 항문 주위의 해부학적 공간에 생기는 염증으로, 급성기에는 농양 형태로 나타나며 만성화되면 50%에서 치루로 진행됩니다. 치루로 진단되면 즉시 수술해야 하며, 시간이 경과하면 단순 치루가 복합 치루로 진행되거나 드물지만 만성치루에서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단순 치루일 때 빠르게 수술해 합병증 예방
기능 손상 최소화 술식으로 정확히 절제
항문주위에 고름이 잡히면 70% 정도가 치루로 진행되므로
조기 발견·조기 수술이 가장 중요합니다
치루의 원인은 대부분 항문선의 감염이며, 크론병·당뇨·혈액질환에 동반되거나
치열·혈전성 치핵·항문 외상 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육안적 병변 없이 항문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으며, 양상에 따라 일과성 직장통, 항문거근증후군, 미골통 등으로 나뉩니다. 장시간 좌식 생활자에게 흔하며, 정확한 진단과 행동치료(바이오피드백)가 효과적입니다.
결벽증으로 비누·세제로 강하게 씻는 습관
습한 환경, 통풍 안 되는 꽉 끼는 옷
자가진단으로 아무 연고나 바르는 행위
커피·우유·매운 음식·초콜렛·탄산음료
대구학문외과가 권장하는 8가지 생활 속 실천법
섬유질 풍부한 음식으로 변을 부드럽게,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적
아침·저녁·배변 후 따뜻한 물로 씻어 항문주위염 예방
위장관 소화액이 항문에 손상을 주므로 설사 잦으면 진료
신문·핸드폰 들고 장시간 앉아 있으면 치질이 악화
1~2시간마다 5분 휴식, 항문 충혈 풀어주는 가벼운 체조
찰 경우 항문 혈액순환 저하, 전기방석 등으로 보온
매일 따뜻한 욕조 목욕은 항문 위생 최고의 예방법
술·고춧가루·생강·겨자는 항문 주위 자극·울혈 유발
※ 모든 진료·수술은 박준희·조두희 공동원장이 직접 시행하며, 개인에 따라 회복 경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Consultation
박준희·조두희 공동원장이 1:1 진료합니다. ☎ 053-791-6001 (수술 상담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