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종성 용종에서 시작해 7~12년에 걸쳐 진행됩니다.
대구학문외과는 자동 내시경 세척기로 매 검사마다 철저히 소독하며,
박준희·조두희 공동원장이 직접 검사·용종 제거를 시행합니다.
약 1.5m 정도의 내시경을 항문을 통해 대장을 검사하는 방법
검사 시간은 약 20분 정도이며, 대장조영술(X선 검사)에 비해 조기 병변 진단에 우월합니다.
이상이 있는 경우 검사 중 바로 조직검사와 용종 제거가 동시에 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매 검사 시마다 세척·소독을 시행해 안심하고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상 소견 발견 시 별도 검사 없이 외래에서 바로 처치 가능합니다.
본인 대장의 모양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고, 추후 다른 병원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EXAM TIME
약 20분
기존 내시경으로도 약 80%의 환자는 통증 없이 검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대장이 예민하거나, 대장 모양이 꼬이거나 굽어 있는 분들은 검사 중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불편을 없애기 위해 정맥으로 특수 안정제를 투여하면서 가수면 상태에서 검사를 시행합니다.
통증에 민감하거나 대장 모양 문제로 일반 검사가 어려운 분께 권장합니다.
처음 검사를 받으시는 분들의 부담과 두려움을 크게 줄여드립니다.
수면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용종을 제거할 수 있어 시술 정확도가 높습니다.
대장용종은 40대 30%, 50대 이상에서는 40%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합니다.
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종성 용종에서 시작해 7~12년 이상 경과하며 진행되므로,
용종을 미리 발견하고 제거하는 것이 곧 대장암 예방입니다.
대구학문외과에서는 갈고리 모양의 기계로 용종을 잡은 뒤 전기소작으로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입원 없이 외래에서 바로 용종 제거가 가능합니다.
제거된 용종은 조직검사로 신생물성 여부를 확인, 필요시 정기 추적 안내합니다.
아래에 해당되시는 분은 반드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조기 발견 시 용종 단계에서 대부분 완전 제거가 가능합니다.
직계 혈족(부모·형제) 중 대장암 환자가 있는 분
진단 나이 −5세부터 검사
변이 가늘어지거나
검은 피가 묻어 나오면
즉시 검사 권장
가족성 종종증·유전성 비용종성
대장암 가족인 경우
20세 이후 매년 검사
수술 후 정기 추적 관찰
매년 1회 검사 필수
검사 3일 전부터 씨 있는 과일(포도·참외·수박·키위·토마토), 김·미역·다시마·참깨·감·콩류·잡곡밥·술은 드시면 안 됩니다. 혈액순환제·아스피린 등은 1주일 전부터 중단하셔야 합니다.
만성으로 진행되어 완치가 잘 되지 않는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을 내시경으로 정확히 감별·진단합니다.
점액이 섞인 혈변, 복부 통증, 설사, 빈번한 변의, 발열 등이 주증상입니다. 20~30대에서 호발하며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특징이 있어 정기적인 내시경 추적이 중요합니다.
복통·설사·전신 무력감·하혈·발열·체중 감소 등이 초기 증상이며, 입부터 항문까지 소화관 어느 부위에도 침범할 수 있습니다. 단순 장염으로 오인되기 쉬워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CONSULTATION
박준희·조두희 공동원장이 직접 검사합니다. ☎ 053-791-6001